안녕하세요.
중앙어린이집에서 꿈을 키웠던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첫째를 임신했을때 부터 대기를 했었는데 길고 긴 기다림 끝에
4세때 뒤늦게 중앙어린이집 입소 전화를 받고
온가족이 소리치며 좋아했던 기억이 아직도 선하네요~
그렇게 어린이집에 들어가서 7세까지 너무 행복한 어린이집 생활을 하고,
남동생들까지도 3세부터 7세까지 사랑 듬뿍받으며 어린이집을 다녔던게 엊그제 같은데..
큰아이는 벌써 중학생이 되네요.
아이들과 어린이집 다닐때가 제일 좋았다며 추억을 하나하나 얘기하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른답니다.
지금까지도 스승의날이면 아이들끼리 스스로 어린이집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의 기억속에 정말 소중한 추억이었구나 다시한번 느끼게 되더라구요.
그때는 큰사랑 주시고, 지금도 항상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선생님들과 원장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 예쁘게 커가는 모습 잘 지켜봐 주시고,
영원히 추억의 보금자리로 남아주세요.
꿈과 사랑 가득한 중앙어린이집에서 더 많은 아이들이 좋은 추억 만들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